제목:감추인 천국
본문:마태복음13장 31~36절
천국에 대해 나타낸 말씀은 마태복음뿐이다. 마태복음에서만 나오는 천국의 중요성, 천국이 중요한 점은 예수님은 마태복음 천국으로 예수님을 알려주는 것이다. 천국을 예수님은 에게만 있는 천국을 8가지 비유로 나타내었다. 우리는 지난 주에 참된 쉼을 보고 싶어하신다. 얻기 위해 필요한 것을 알아보았다. 예수님의 성품을 알고자 해야 참됨 쉼을 얻을 수 있었다. 하나님의 성품을 알 때 스트레스 받은 것이 아닌 하나님의 멍에를 질 수 있다. 예수님은 로마에서 오시지 않고 변방에 있는 이스라엘에서도 갈릴리부터 기적을 베푸시고 복음을 전하며 오셨다. 예수님은 왜 대제국 로마서부터 복음을 전하시지 않고 미미한 곳부터 시작하셨다. 그러나 1세기도 지나지 않아 로마제국을 포함한 근처 모든 나라에 복음이 퍼졌다. 겨자씨는 3mm정도밖에 되지 않는 작은 씨지만 크면 5m까지 자란다. 예수님의 계시던 시대엔 또 겨자씨가 매우 흔할 때였다. 그러나 매우 작은 겨자씨 즉 갈릴리에서 시작해 우리에게 까지 올 정도로 매우 크게 되었다. 비행기 조종사는 새를 제일 무서워한다. 한낮 작은 것이 사람의 마음까지 움직일 수 있다. 몇 년 전 원자력 발전소가 멈추었다. 그 이유는 새우와 해파리 등이 발전기를 멈췄다. 이 때 맘을 새우며 치웠지만 또 몰려와 속수 무책으로 당하였다. 문제는 항상 작은 것으로부터 시작하였다. 겨자씨와 호박씨를 비교하면 호박씨가 크지만 다 크게 된다면 호박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겨자씨가 커지게 된다. 우리는 친구들과 비교하며 잘난척하고 깔본다. 내가 잘났다고 생각하는게 겨자와 호박의 씨를 비교하는 것이다. 내가 비교하지 않고 하나님의 멍에를 지고자 할 때 겨자씨가 커진 것처럼 새들이 둥지를 튼 것처럼 남이 우리에게 기댈 수 있게 된다. 예수님이 보여주고 싶어하시는 천국은 호박씨가 아닌 겨자씨 같은 천국이다. 사소한 것도 적용하는 것이 겨자씨같은 믿음을 가진다면 겨자씨 같은 천국을 누릴 수 있다. 겨자씨는 많이 커진다면 누룩은 완전히 다른 성질 새로운 빵이 된다. 누룩 같은 조금만 변화도 사람이 완전하게 변화되게 된다. 부모님이 아프신데 밤새 간호한다 해서 부모님의 아픔이 괜찮아 진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 우리는 그렇다 하더라도 낙담하지 말고 하나님의 계획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학교에서 왕따 당하는 것이 괴롭더라도 하나님을 뵙고 믿는 것도 선한 일이다. 믿음이 있었을 것이다. 이순신을 하나님은 선하게 여기시고 우리도 불쌍히 여겨 이기게 해주셨을 것이다. 선하신 주님에 대해 생각해보자. 우리는 기다른 것을 잘하나? 기다리는 것은 누구에게나 힘든 일이다. 기다림이라는 것이 천국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우리는 부모님이 바로 화해하고 평화롭고 시험을 기다림없이 잘보고 싶어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시간에는 관십없고 우리 시간에만 관심있다. 하나님과의 시간에서 행하여야 한다. 예수님 비유를 하시는 이유는 비유로 예수님과 천국을 아는 것이다. 내 환경을 통해서 예수님을 만난다. 하지만 우리는 그렇지 못한다. 그 이유는 이 사이에 장애물이 있기 때문이다. 내가 겨자씨와 호박씨를 계속 비교하는 것이 가라지이다. 나를 괴롭히는 것을 놔두는 것은 우리를 차별하지 않고 사랑하기 때문이다.
나눔:3가지 천국의 비유(거자씨, 누룩, 가라지)를 생각하벼 변화되기 위해 내가 없애 버려야 할 것은 무엇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