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말씀: 마태복음 15장 10절~17절
<말씀요약>
예수님께서 사람들에게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라고 했다.
그런데 바리새파 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알아들은 척 교만해하고, 기분 나빠했다.
그러나 베드로는 겸손하게 예수님께 그 비유의 뜻이 뭐냐고 물었다.
<질문하기>
내 입에서 나오는 것이 나와 다른 사람을 더럽힌 적이 있을까?(11절)
<생각하기>
있다.
난 맨날 욕을 해서 나를 더럽히고, 맘에 안드는 애가 있으면 친구들 많은데서 그 애를 불러놓고 밟는다.
그래서 내 입때문에 나도 더러워지고, 친구도 상처받을것이다.
<깨달음>
나는 내 입이 방정맞다.
그래서 친구와 사이가 나빠진적도 있다.
나는 내 입으로 나를 더럽힌다.
<기도>
하나님, 제가 욕을 줄일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적용>
- 오늘 엄마가 듣기로 욕 많이하면 벌금1000 원 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