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면 게임으로시작한다. 틈만 나면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보는 것이 나의 하루 일과이다. 엄마에게 아침마다 혼나지만 안된다.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아침마 일어나자마자 기도로 시작했는데 어느새 나의 마음에는 하나님보다 스마트폰이 내마음의 1순위가 되었다. 오늘 말씀에 죄인은 자기죄를 깨닫지도 못하고 죄를 미워하지도 않는다고 하신다.
나도 스마트폰으로 게임하고 매일 웹툰을 보는 것이 죄인줄도 모르고 미워하지도 않는다. 오늘부터 매일의 시작을 하나님을 먼저 아는 것으로 시작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