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농부들은 포도원을. 가지려고 주인이 보낸 종들에게 나쁜 짓을 했다. 오늘 엄마가 내일 내가 큐티하는ㄱ것을 촬영하러 온다면서 집에서 하는게 어떠냐고 하셨다. 나는 우리집이 오래되고 날고 너무 좁아서 창피해서 싫다고 했다. 그런데 오늘 큐티를 하며 내가 외적인 초라하고 낡은 집에 창피해 하기보다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나게 하시고 날마다 말씀으로 큐티하고 기도할 수 있는 천국 공동체인 하나님의 아름다운 내적 성전인 이가정이 얼마나 감사한지 알게 해주심에 감사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