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처음 우리들교회에 와서 놀라고 실망한 것은 예배가 끝나고 간식이 없다는 것이었다. 다른 것은 좋은데 다른 교회처럼 간식을 주지 않으니 주일마다 실컷 예배 잘 드리고 간식 때문에 화가 났던적이 있었다. 그런데 오늘 바리새인들이 세금 문제로 예수님을 함정에 빠뜨리려 한것처럼 나에게도 간식이라는 함정에 마귀가 나의 마음을 힌들었던 것 같다. 주일날 교회 가는 것은 맛있는 간식을 먹으러 가는게 아니라 하나님께 예배하러 가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