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예수님은 "네 모든 마음과 모든 목숨과 모든 정성을 다해서, 네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하십니다. 저는 요즈음 스마트폰으로 게임하느라 11시가 넘어서 잔다. 전에는 9시면 잤지만 지금은 엄마가 잔소리를 하며 무섭게 해야 잔다. 하나님 보다 내마음에는 게임이 우상이고 게임이 하나님보다 더좋다. 큐티를ㄱ건성으로 하면서 빨리 끝내고 게임을 하려는 마음이 크다.하나님은 마음 뿐만 아니라 목숨을 다해서 사랑하라 하신다. 목숨이 아닌 마음도 하나님께 드리지 못하는 나의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