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오늘 엄마가 학원에서상담을 하고 오셨는데 내가 학원에서 좀 공부를 잘한다고 잘난체를 할 때가 있다고 말씀하셨다는 것이다. 나는 늘 학원에서거의 1등을 하는 편이라 나도 모르게 나보다 못하는 친구들을 무시했다. 예수님은 아무 상관없는 나를 사랑하셔서 십자가를 지시고 못박혀 돌아 가셨다. 그래서 나는 구원 받았는데그런 값없는 사랑을 받은 내가 다른 친구들을 무시한다는게 마음과 행동이 다른 것인 것 같다.예수님에 가장 값비싼 향유를 부었듯이 나도 세상의 친구들에게 예수님의 마음으로 사랑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