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다음주부터는 학원에서 중학교 과정을 들어 간다고 한다. 지금도 나는 힘들고 아직 더 초등학생의 마지막을 더 누리고 싶은데 벌써 중학생을 대비하라니 싫다. 그런데 형도 좀 더 있다가 해도 된다며 놀다가 지금 개고생을 하고 있다. 그것을 보며 그렇게 빠른것은 아닌데 하면서도 더 놀고 싶다. 지금 한창 빠져 있는 게임과 TV. 보는 것을 절제 하는게 쉽지 않다. 학생의 때에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는것이 예수님도 십자가를 지러 가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기도를 부탁했듯이 나도 영적으로 늘 깨어 있어야 육적인 학생의 삶도 지혜롭게 살 수 있을 것같다. 큐티와 기도로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