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을 제자리에 꽃아요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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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10.19
#65279;유다가 예수님을 잡으러 왔을 때제자 중 한 사람ㅇㄴ 대제사장의 귀를 잘랐다. 나는 길을 갈 때 담배를 피우는 사람을 보면 화가 나서 왜 길에서 담배를 피냐면서 신경질적으로 말하며 인상을 찌푸린다. 엄마가 혹시나 내가 봉변을 당할까봐 조용히 하라고 하는데 나는 화가 나면 표정관리가 안되고미움과 분노의 칼을 사정없이 뽑아든다. 뒤늦게 후회하지만 잘 안고쳐진다. 화가 날 때마다 그날의 큐티를 떠올리며 분노와 미움의 칼을 말씀의 집에 넣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