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사탄은 하나님 앞에서 욥을 헐뜯었습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엄마를 너무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친척들이나 주변사람들은 엄마의 껌딱지, 엄마가 우상이라며 저를 놀립니다. 저는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습니다. 엄마가 늘 저에게 많은 것을 못해 줘서 미안하시다고 하는데 엄마는 제게 예수님을 알게 해주고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게 해주신 믿음의 선배입니다. 사람들이 뭐라고 놀려도 저에게 믿음을 선물을 주신 엄마를 계속 사랑하며 효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