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말씀: 욥기 15장 17절~24절
<말씀요약>
엘리바스가 욥에게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막 혼내켰다.
<질문하기>
- 엘리바스처럼 친구한테 너무 심한말. 힘든말을 한 적이 있나?
<생각하기>
있다.
내가 어떤 치마를 학교에 입고 갔는데, 내 친구가 “야 너 그옷 니한테 존나 안어울려.”했다. 나는 짜증나서 “야. 이건 키큰애들만 어울리는 치마야. 니는 키작아서 안어울리잖아. 그리고 너 오늘 롱티 입은거 너 안그래도 키작은데 다리 존나짧아보여.”했다.
그리고 키작은 남자애가 우리반에 한명 있는데, 걔가 관심받고싶어서 막 발악을 하면 “야. 니는 키도 덜자란게 뇌도 덜자랐냐?”한다.
<깨달음>
남자애들이 왜 나를 무서워하는지 알겠다.
<기도>
주님, 제가 막말을 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적용>
- 친구랑 말싸움 되도록 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