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형과 같은 학원을 다니며 저는 상급반에 있고 형은 그동안 좀 방황을 해서 중급반에 있습니다. 그런 형이 올해 들어 열공하며 저번주 학원에서 월말 테스트에서 수학시험을 1등을 했습니다. 어제 엄마는 형을 칭찬하며 저보고도 열심히 하라고 하는데 저는 화를 내며 비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형은 제가 잘하면 언제나 칭찬 해주었는데 저는 제가 형보다 더잘한다는 교만함으로 형에게 칭찬의 말을 하지 않고 잘난체 했습니다.욥의 친구 엘리바스가 교만함으로 욥에게 충고하는 것처럼 저도 형에게 교만함으로 지적질만하는 동생임에 회개를 하며 형에게 오늘은 칭찬의 말을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