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하나님이 하셨어요
본문:욥기 17장1~12절
설교자: 박성근목사님
말씀을 보는데 하나님은 내 편인가? 나를 사랑하시나? 하는 의문이 생기기도 할까? 문제없이 편한 생활을 하는 친구는 복받은 사람이지만 욥처럼 불행한 친구들도 있다. 하나님이 나를 죄인으로 생각하고 공격한다는 내용이 9장까지의 내용이다. 하나님이 나를 공격한다는 기분이 드는 친구가 있다.
1.요즈음 나에게 가장 힘든 일은?
욥은 지금 힘든 상황속에 있다. 우리는 뭐가 제일 힘든 것일까? 학업관계는 초등학교부터 고민이 심하게 된다. 친구관계는 보통 5,6학년에게서 보통 제일 힘들게 된다. 에디슨은 전구를 발명하기 위해 999번의 실패를 통하여 전구를 발명했다. 에디슨은 실패가 아닌 되지 않는 방법이라고 말하였다. 욥에겐 자신에게 10번 모욕을 주는 친구가 있다. 과연 우리에게 10번이나 모욕을 주는 친구들이 과연 있을까? 목사님은 어릴때부터 담임목사님에게 계속해서 모욕을 들으셨다. 하지만 그것을 끝까지 듣게 되면 한층 성숙해질 수 있는 기회였다고 하신다. 또 엄마에게 계속 믿으라는 소리를 들어봤나? 내 주위에 나를 모욕하는 사람이 과연 누가 있나? 주위의 모욕에서 넘어지면은 나는 실수한 것이다. 하나님은 왜 욥에게 많은 고난을 주실까? 그러나 마지막엔 욥에게 하나님은 정금같은 것을 주신다. 보석이 되려면 주위에 불순물 같은 것들이 없어져야 한다. 나를 모욕하는 친구가 있는 환경이 축복의 환경이다. 공부를 해도 성적이 제대로 안 될때가 있다. 내가 있는 환경이 예수님만을 바라보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우리는 모욕하는 말을 듣고 쓰러지지 않고 믿음으로 성숙해져야 한다.
2하나님이 하셨어요
하나님이 과연 욥을 어떻게 훈련시키셨을까? 내가 도움을 요청하는데 아무것도 응답이 없다면 너무 짜증난다. 부르짖어도 응답이 없으면 내가 직접해야 한다. 우리가 클수록 다해주는게 인격적으로 대하는게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가 요구하는 가운데 하나님은 응답이었고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건 하나님의 훈련이란 것을 알고 힘들어 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어딜 가고 싶은데 못각게 되었을 때 화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치 않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렇게 되면 불평보다는 감사가 생겨나지 않을까? 하나님은 나의 모든 것을 하나님이 뺏기도 하였다.
이처럼 하나님은 욥을 훈련시키셨다. 하나님은 우리를 나무를 뿌리 뽑듯 대하신다. 그런 사람들은 왜 그러실까? 그 이유는 내안에 사단이 있기 때문일수도 있다. 내안에 사단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오게 되지 않는 것이다. 갑자기 일어난 힘든 사건 때 회개가 안된다. 그러나 교회에 그냥 왔다 가는 것이다. 욥과 같은 것을 하나님이 하셨구나하고 재수없는 것이 아니라 가정에 말씀이 들어가기 위해 일어난 일이다. 과연 내 안에 하나님과 다른게 있다면 회개하여야 한다.
3.욥의 부르짖음
내 안의 사단을 지배하려면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한다. 아무대답이 없더라도 계속해서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한다. 내안의 것을 짓밟고 나갈 때 짓밟아야 한다. 정말 집에서 혼나고 학교에서 혼나도 잘듣고 넘어지고 쓰러지는게 아닌 엄마가 밥을 안해도 내가 하며는 되는 것처럼 행동하여야 한다.
나눔: 1.나를10번이나 옆에서 모욕하는 사람이 누가 있나요?
적용: 선생님께 혼나고 부모님께 혼나면 화내지 말고 하나님께 회개하고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