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지금 학교에서 우리반은 소위 문제아라고 불리는 두친구가 있습니다. 한 친구는 감정 조절과 분노절이 안되어 화가 나면 선생님에게도 소리를 지르고 닥듭니다. 한친구는 잘난체하며 친구들한테 욕을 하며 괴롭힙니다. 저도 그 두친구한테 엄청 당해 정말 힘들었습니다. 이 친구들을 도울 사람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가능하면 모른척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저도 힘들때 하나님이 친구가 되어주었듯이 이 친구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친구들에게 친구가 되어주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