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제목:정금같이 될래요
본문:욥기23장2~10절
설교자:박성근목사님
정금같이 된다는 것은 우리가 키가 크는 것 같이 하나님과의 관계도 끈끈해진다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몸이 힘드니 교회 오기가 싫어진다. 그러면서 믿음도 약해져 큐티도 대충하게 되어 환경에 불평불만이 나오게 된다.
1.반항하는 마음과 근심
우리는 이유없이 반항 같은게 생겨나게 된다. 왠지 이유없이 힘들고 기운이 없는지 않나? 욥의 원망과 신음소리를 왜 나에게 주셨을까? 교회 오기 싫고 이유없이 반항하다 예수님도 모르고 기절하면 어떻게 되나? 그러지 않은 사람들은 감사해야 한다. 욥은 그 와중에도 하나님께 기도하였다. 반항하고 싶을 때 ㅇㅛㅂ은 다섯가지 주제로 기도하였다.
2.욥의 다섯가지 기도
(1)하나님을 발견하도록 기도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을 발견할까? 어디로 가야 발견할까? 우리가 하나님이 없다고 마음이 든다면 어디에 가면 만날 수 있을까? 일상속에서도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지만 교회에 온다면 더욱더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다.
(2)나의 상황을 말하는 기도
하나님께 내가 원하는 기도가 있다. 부모님도 나에게 필요한 것만 사주신다. 욥은 고난 가운데 친구들이 죄인이라 할 때 자기가 죄인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욥은 그런 답답한 심정을 하나님께 말했다. 교회에 꾸이고 오는 것도 좋지만 있는 그대로 가는 것이 더 좋다.
(3)말씀 듣고 깨닫는 기도
우리는 아무 생각없이 학교에 간다. 그렇지만 말씀은 잘 들어야 한다. 나의 죄와 나의 부족함을 말씀 통해서 인정해야 한다. 내안의 몰랐던 상처를 말씀을 듣고 깨닫고 울며 기도할 때 하나님이 기도를 들어주신다.
(4)하나님께서 들어주신다고 믿는 기도
욥은 하나님께서 친구들이 들어 주지 않는 그.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믿었다. 욥은 힘들어도 확신하는 기도를 듣고 살았어요
(5)자신의 정직을 확신하는 기도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는 나는 정직하다고 믿고 욥은 기도했다.과연 우리는 이유없이 반항할 때 부모님이 잔소리를 잘못 해석해서 하는게 나를 속이는 것이다.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자가 지혜의 첫 걸음이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내가 하나님께 감사해야 할 환경에서 불평한다면 과연 내가 나에게 정직한지 우리의 가장 큰 고민은 숙제나 공부가 아닌 외모라고 한다. 우리가 부모님께 화내지 말고. 욥의 5가지 기도를 해야 한다.욥은 힘든 삶에서 모두 이루어진다고 믿고 기도했다는 것을 알자. 욥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 그 기도는 짧은 시간에 끝날 기도가 아니었다. 그러나 욥의 기도는 이미 끝나고 이루어졌다. 그런데도 하는 것은 대답을. 받기 위해서이다.
3.정금이 되는 과정
내가 하나님께 숨기고 싶은 걸 욥에게서 하나님이 다 뺏어가자 욥이 더세게 하나님을 붙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