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드디어 대망의 큐티 페스티벌이 막을 내렸다.
사실 나는 요번에 처음 큐티 페스티벌을 가는 거라서 그렇게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65279;하지만 막상 가보니 감동적인 간증, 재미있는 영상과 게임이 준비되어 있었다.
또#65279; 여러 스태프분들의 정성이 느껴졌다. 내 취향으로 봐서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큐티 페스티벌 지도를 완성하는 것이었다. 이 것은 여러가지 게임을 통해 스티커를 붙여서 퍼즐을 완성하는 것이었다. 우리가 1,2,3등을 하지는 못하였지만 정말 친구들과 단결 되어서 팀워크를 잘 다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다음에는 안산보다는 조금 더 가까운 곳에서 큐티 페스티벌을 열면 좋겠다. 정말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