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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옷깃을 만져요
누가복음 8장 41~48절
말씀 요약 : 예수님이 야이로의 딸을 고치러 가시는 중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바짝 붙어 있었는데
그 중 혈루증을 앓고 있는 여자가 예수님의 옷깃을 만지면 낫는다는 믿음으로 옷깃을 만졌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이를 알고 "누가 나를 만졌느냐?" 하고 질문하셨다.
이에 대해 베드로는 그냥 치인것이라고 했지만 모든 것을 아시는 예수님은 누군가 분명히 만졌다고
하셨다. 그 여자는 떨며 나와 자신의 이야기를 모두 말했다.
그 말을 들으시고 예수님께서는 "따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라고 말씀해주셨다.
적용 : 나는 4월달에 그동안에 스트레스와 친구들에 대한 배신감을 참지못하는 화에 휘둘려
엄마가 믿고 시켜주신 카카오스토리에 욕설과 불만 담긴 글을 올렸다. 이에 대해 한 친구는 자신에게
한 말이라 생각하고 큰 싸움이 되었다. 지금은 화해했지만, 아직까지도 다른 친구에게 내 마음을 막 말하고
남을 험담하는 죄가 있는 것 같다. 내 마음은 믿음에 대상이 아닌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부모님과
목장 그리고 하나님께 말하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