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픈할 기회였고 나의 상처를 오픈하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같게 되어
그리고,2박3일동안 중 난 2번째 날이 재일좋았고 슬펐다
상처를 오픈하고 삭개오 처럼 자기잘랐다기 보다는 남을알고 이해주는 그런 사람이되는 길을 알려주고 뽕나무 위에서 삭개오 처럼 예수를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정말뜻깊은 큐캠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