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가게 된 큐캠...
찬양팀이라서? 친구들과함께여서? 이유는 모르겠지만 설렜다
사실 큐캠때문에 찬양연습을 정신없이 연습했는데 친구들이 잘했다고 해줘서 고마웠다 ㅋㅋ
랩때문에 쪽팔려도 ㅋㅋ 인기가 많아진것같다...... 아닌가?...
안좋은일때문에 속상했지만 그래도 삭개오처럼 내가 회개하고 뽕나무에서 내려가는 적용을 할 수 있어 기뻤다
친구들과 더 친해지고 더 깊이 말씀에 물들여진 기회여서 좋았고 중학생이 되더라도 큐캠에서는 순진한 마음으로 예배할 것이다.
이번 큐캠 깨달은 것이 참...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