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1. 내 아픔으로 예수님을 만져요.
혈류병 여인은 자기의 병을 낫게 하기 위하여 온갖 약을 먹었다. 하지만 고쳐지지 않았고 12년동안 고생을 하였다.
그때 예수님의 소문을 들었고 여인은 예수님을 따라갈 때 예수님의 옷을 붙잡았다.
비싼약을 먹어도 나아지지 않자 옷을 붙잡은 것이다.
우리도 병이 들었을 때 힘든일이 있을 때 혼자서 치료하려 하지 않고 예수님께 의지하며 여인처럼 나아지려는 간절한 마음, 옷만이라도 붙잡으려는 겸손한 마음이 되야 한다.
2. 치유를 경험해요.
더 높아지려는 마음, 더 예뻐지고 강해지려는 마음을 아픔으로 나아져야 한다.
혈류병여인은 몇십년동안 아픔을 겪었다가 옷만 잡아도 나아질 거라는 낮은 마음이 되었다.
그러니 우리도 더 높아지려는 마음보다 낮아지려는 겸손한 마음으로 치유되어야 한다.
3. 나의 믿음을 나누어요.
혈류병 여인은 돈을 털어서 온갖 약을 먹었지만 병은 나아지지 않았고 돈만 낭비하였다.
그렇게 여인은 12년동안 고통을 받았고 여인은 나아지길 간절히 원하며 예수님의 옷을 붙잡았다.
이 여인처럼 우리는 몇년동안의 아픔을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혼자 할려고 하지 않고 꼭 나아야 한다는 마음으로
예수님의 옷을 붙잡아야 한다.
4. 나의 아픔을 둘러보시는 하나님
혈류병 여인이 옷을 만지자 제자들은 무관심했지만
예수님께서는 둘러보셨다. 그것처럼 힘들어 하는 친구를
제자들처럼 관심하고 그냥 돌아서 버리는 게 아니라 수님처럼 둘러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