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울-외모가 잘생기고 키도 크고 아버지를 잘 따르는 사람인데, 언젠가 자신을 위대하게 여기고 하나님께서 사울에게 주신 모든 것에 감사하지 못하고 열등감에 큰 고통을 가지는 사람이 되었다.
하나님꼐서 그런 사울에게 다시 치료해 주신다고 하셨다. 치료를 받은 사울은 교만함을 떨쳐내고 하나님 한분만을 의지하며 자신이 가진 것에 받은 것에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2. 수로보니게 여인- 사울은 자신의 딸이 병에 걸려 자신도 고통스러워 하였어요.
하나님께서 고쳐주셔서 사울은 다시 평화롭게 잘 지냈답니다.
저는 처음에 사울의 모습에 너무 놀라 사울이 교만하다고 생각했는데 진정 자신의 딸이 아프니까 예수심을 찾아갈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정말 사람의 마음은 이렇게 하루 아침에 변하는데 예수님께선 우리의 죄를 지어주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신 모습이 죄송했고 제가 진짜로 100%죄인이라는 것을 잘 #44704;달았어요. 앞으로도 하나님의 자녀로 꾸준히 잘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