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 지겨요(레위기 22장 29~33절)
오늘 내가 하나님께 말씀드릴 감사의 고백은 무엇인가요?
(잘못해도 회개하면 용서해 주신 것)
하나님은 어떤 여호와 하나님이신가요?
(거룩하게 하는 어호와 하나님,이집트에서 인도해낸 여호와 하나님)
한 친구가 오해를 받고 난감해하고 있어요.나라면 어땠을까요?
박스 안에 나의 힘듦과 슬픔을 다 아시는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기도문을 적어보아요.
나라면... 선생님께 솔직하게 말씀드릴 것이다.
하나님께.
하나님 선생님께서 오해하신 것도 있지만 저도 칭찬을 받고 싶어서 고민한 죄인이예요 이런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박예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