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맞게 나누어 주셨어요.(민수기 26장 51~53,55,64~65절)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어떻게 해서 땅을 나누라고 하셨나요? (제비를 뽑아서)
하나님 말씀대로 이루어진 일이 있다면 언제인가요?(우리가족들이 다 하나님을 믿는 것)
하나님이 사랑으로 만드신 나를 아끼며 사랑해주나요?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불평한 적이 있다면 언제인가요?
(나의 눈이 작다고 짜증냈어요)
(시험 점수가 잘 안나와서 괜히 엄마께 짜증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