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질문:
큐티는 나에게 몇 순위인가요? / 내 몸처럼 사랑해주어야 할 사람은?
소은: 한 50번째(?)쯤 / 언니
주은: 5번째 / 친구
기도 제목:
주은: 농구부로 뽑혀서 너무 좋은데, 교회랑 시간이 겹쳐서 고민돼요. 농구가 너무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