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6-1반(남) 보고서(정해성 선생님)
관계의 실력
참석 : 전효준, 이은찬
불참 : 최은찬, 정예후, 장민서
다윗의 죄(사무엘하 11장 1~4절, 14~15절)
다윗은 왜 왕궁에 머물러 있었을까? 이기고 또 이겨서
선생님 : 다윗왕은 왕이되고 12년~15년이 지나고 나서야 밧세바 사건을 일으켜요, 와 우리는 일주도 안되어서 하나님을 잊고 죄를 짓는데 다윗왕은 참 오랬동안 죄를 안지었네요
강도사님 말씀처럼 다윗은 계속 이기고 또 이기니까 환경에 장사없다고 그냥 이길거야 생각하며 다윗성에 남았다가 한가해지니 죄를 지어요
1. 다윗이 왕이 아니고 밧세바의 남편 우레아의 부하였다면 이런 간음의 죄를 지었을까요?
전효준 : 아니요
이은찬 : 죄를 안지었을 것 같아요
선생님 : 왕이되어 모두의 눈치를 보지 않는것도 결코 좋은 것은 아니예요
2. 내가 숨기고 싶은 죄는 뭐예요?
이은찬 : 친구중에 이해가 안되어 무시하는 친구가 있어요 싫더라도 정죄하지 않을게요
전효준 : 엄마몰래 숨어서 게임을 하거나, 보고싶은 유튜브를 봐요 거짓말 하지 않을게요
선생님 : 만약에 아프리카처럼 먹을게 없고 어린아이 인데도 하루하루 노동을 해야 된다면, 친구를 미워하는것도 거짓말하는것도 사치가 될 수 있을텐데 다행이도 은찬이와 효준이는 나약함과 내 죄를 나눌수 있는 목장이 있으니 정말 다행이다
선생님 기도 : 우리 아이들 오늘도 죄고백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가장 사랑한 왕이고 누구보다 오랬동안 정결했던 다윗도 이런 크나큰 죄를 짓는데 저희들도 환경이 좋아지면 죄를 짓습니다. 우리에게는 다행이도 이런 좋은 공동체가 있어서 죄고백하며 회개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죄고백을 받아주시고 회개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