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1.하나님께서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회복시켜 주셨던 경험은?
2.감옥같은 환경에서도 내가 회개하고 감사할 것은?
강성준:없다.
엄준서:친구를 믿다가 배신당했다.
안성혁:성적떨어진 것
이우겸:선생님이 바뀐것
제가 많이 게을러지니까 5학년이 되어서는 조금 엄격한 선생님을 만나서 학교에서는 조금 힘들지만 나름대로 공부에 충실할 수 있고 젊은 선생님이라서 말도 통하고 제생각을 많이 존중해주시고 칭찬도 많이 해주셔서 좋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자존감이 낮은 저에게 회복의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