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레위기는 "거룩"에 관한 교과서이다.
번제는 제물의 모든부분 아낌없이 드려야 한다
하나님께 제물을 드릴 때에는 흠 없는 것 으로 드려야한다
아침의 큐티가 제일 좋고 조용한 시간,조용한 곳에서에서 드려야한다.
제물을 죽이기 전에 제물의 머리에 손을 얹어 나의 죄를 이 제물에게 옮겨달라고
기도해야한다.
그리고 그 제물의 피를(수송아지 잡아서 그 수송아지를 잡은 사람이 죽여야한다)
제단에 뿌려야 한다
그리고 제물을 바치는 사람은 그 제물(짐승)의 가죽을 벗기고 그몸의 여러 부분으로 잘라야 한다>>나의 죄껍데기를 벗고 오픈 해야 한다)
그리고 짐승의 머리와 기름과 자른 부분들을 제단에 태워 번제로 드려야 한다. 이것은 불로태워바치는 화제이며 그 새가 여호와를 기쁘게 한다
내장=마음 다리=예배 자리의 내가 그 자리에 있는 것
1.제물의 머리에 손을 얹어 놓아요
2.제단둘레에 제물의 피를 뿌려요
3.제물을 방법대로 손질하여 제단위에서 태워서
-나눔제목-
1.내가 봐야할 나의죄는?
-윗질서에 순종하지 않는 것.
2.내가 들어야 할 나의 번제물
-입-나쁜말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