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아 이제 마지막13세네 다음 예배때는 당당히 '중 딩'이란 이름으로 중등부에
간다 아 떨리네... 앞으로 고급 말씀 들으면서 QT하도록 중등부에 가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