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65279;나눔
1. 나의 데오빌로에게 보낼 편지를 써보세요.
2. 고통 중에도 내가 행해야 할 제사장의 직무는 무엇인가요?
¹ 예영 : 삼촌
세민 : 친구, 할머니, 삼촌
지현 : 아빠와 친가족
찬희 : ⅹ
² 찬희 : TV의 유혹에도, 열이 나고 아파도 시험 공부를 꼭 해야 한다.
예영 : 큐티를 꼭 해야 한다.
세민 : 아빠, 엄마가 싸워도 큐티는 해야 한다.
지현 : TV의 유혹에도 공부를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