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오늘은 우리반 윤주신 선생님께서 못오셔서 서진숙 선생님과 함께 목장모임 했어요.
<나눔>
나는 하나님께서 들으시는 기도<1.하나님앞에 솔직하기, 2.하나님을 알고 기도하기, 3.내가 직접 내 목소리로 기도하기>를 잘 지키고 있나요?
윤가윤 : 솔직하지만, 내 목소리로 기도하지 않는다.
유하람 : 솔직하다. 그리고, 내 목소리로 기도한다.
그러나 하나님을 모르고 기도한다.
이하정 : 솔직하고, 내 목소리로 기도를 하지만, 하나님을 모르고 내 멋대로 부탁하고 기도한다.
<기도제목>
윤가윤 : 기니피그가 아프지 않고, 할머니와 이모부가 교회를 다닐 수 있게도와주세요.
유하람 : 동생이랑 싸우지 않게 도와주세요.
이하정 : 이 교정할 때 잘되고, 피부 트러블을 없애게 도와주세요.
엄마께 말대꾸 하지 않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