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2016년 1월 12일 화요일 설교자 : 조태헌 목사님
제목 : 나는 하나님의 자녀예요. 본문 : 히브리서 1장 1~6절
설교요약☆
1. 떠내려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적용 : 내가 떠내려갈땐 언제인가요?]
2. 구원을 가볍게 여기면 안됩니다.
[적용 : 구원을 무겁게 여기고 있나요?]
→ 나눠볼 질문 : ① 내가 떠내려갈땐 언제인가요?
② 나는 구원을 무겁게 여기고 있나요?
우리 반(학년 : 반) 5학년 10반 선생님 : 김선희 선생님
모인 친구 : 이은혜, 정선민(자신) 못온친구 : 이하늘, 남지혜
나눔내용☆ (적용① 적용②)
적용(1)
선민 : 축제 때문에 토요일날 일찍 일어나면 일요일날 일찍 일어나야되서 귀찮을 때,
저는 저의 게으름 피울때와 귀찮을 때에 떠내려가는 것 같다.
은혜 : 친구들과 마저 재미있게 놀고 싶을때 엄마가 학습지 하라고 시퀼때,
은혜는 귀찮아서 하기싫을 때에 떠내려가는 것 같다.
선생님 : 구원에 말씀듣기 위해 주일날 일찍 일어나는데 식구들이 자고 있으니까 그 잠의 달콤한 유혹 때문에 교회가기 실어질때,
꿀잠의 그 유혹 때문에 떠내려가는 것 같다.
적용 (2)
선민 : 교회 가기 귀찮을 때 "그냥집에서 들으면되는데"....... 라고 하면서 구원을 가볍게 여기고 있는 것 같다.
은혜 : 외삼촌이 교회를 안다니시는데 목장님들이 전도하라고 시키시니까 구원이 무겁
게 여겨지는 것 같다.
선생님 : 식구들한테 직접 선생님이 구원을 크고 얼마나 힘들게 여기는 것인지를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