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이번주 큐티캠프를 갔다왔습니다. 많이 피곤하기는 했지만 너무 은혜로왔습니다. 저녁성령의시간은 너무 좋았고 그런데 기도시간이 짧아서 너무 아쉬웠어요. 제죄를 보게 하시고 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주시고 우리 가족들, 친구들, 선생님,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게 하시고 말씀을 통해서 특히 나는 하나님의 성전이라는 주제하에 성막을 지어가는 과정이 너무 좋았습니다.
내년 큐티캠프도 기다려집니다.
목장나눔:우리가 화내고 짜증내고 우리를 괴롭힐 때가 언제인가?
이우겸:엄마가 야단치는 것
홍인기:어른들이 자신을 너무 아기처럼 예뻐하시는 것
우리가 화나고 짜증날 때마다 말씀과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께 피해야 한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저도 이번 큐티캠프를 통해 저의 죄를 보며 이럴때마다 하나님께 말씀과 기도로 피할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