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1.내 안에 있는 에돔은?
2.공동체에 대한 생각?
이우겸:동생이 인정할 때까지 따진다.
나눔을 하면 편하다.
위정우:민우와 놀때에 자족하는 것,
교회에 나가는 것
홍인기: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싸워서 미운마음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나를 위해기도하는 것
강은찬:누나와 나와서 싸우는 미운 마음
누나를 미워하지 않게 해달라는 것
박민우:형이 잔소리를 하는게 미운짓
교회를 나오고부터 잔소리가 미워짐
이번주에는 내안에 있는 에돔인 동생과 잘지내려고 하지만 여전히 계속 싸우면서 아직은 내 안의 에돔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동생을 사랑해야 하는데 동생을 미워하는 마음이 더 큽니다. 동생을 사랑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