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나눔질문: 내게 닥친 시험을 기쁘게 여기고 있나요?
백 승:내개 닥친 시험을 기쁘게 여기지 않았다
최재훈:내개 닥친 시험을 기브게 여기지 않았다
선생님: 아들을 교회에 대리고 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