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목자:이우겸
부목자:엄준서
1.나는 무리처럼 내문제만 해결하고 빠질건지, 제자처럼 들을것인지?
2.무엇에 굶주려 있는가?
엄준서:컴퓨터 시간 어긴것
김석우:혼자만 노는 것
양성혁:싸울 때 다른 사람을 대신해 변명해준다. 성적 떨어지는 것,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하지 않는 것
이우겸:문제만 해결되면 영적으로 느슨해질 때
또 목자가 되었는데 5학년이 되었으니 이번 6개월동안은 4학년때보다 더 성숙한 목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생님, 친구들 앞으로 많이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