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나를 무시하는 사람에게 내가 해야 할 말은?
선생님 : 아무 말을 하지 못하지만 속으로 같이 무시한다.
김하원 : 절교하자 라고 말한다.
유하윤 : 그런 친구와는 아예 말을 섞지 않은다
인정아 : 너나 잘해 라고 말한다.
김아율 : 나도 똑같이 너나 잘하라고 말할것 같다.
배은미 :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이태린: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하는 심정으로 무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