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나눔
1.난 나의 죄가 잘 보이는가?
은총:언니의 죄가 더 잘보인다.
찬미:큐티보다 가요를 먼저 듣는다.
지인:동생,언니의 죄가 더 잘보인다.
진경:동생의 죄는 보여도 나의 죄는 잘 안보인다.
선생님:나의 죄인것을 알지만 잘 안된다.
2.난 나의 문제를 잘 open 하는가?
은총:큐티하기 싫을때 open 이 잘 안된다.
찬미:자신의 문제를 말하는것이 부끄러워서 잘 안된다.
지인:자신의 문제를 말하는것이 부끄러워서 잘 안된다.
진경:자신의 죄를 잘 몰라서 잘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