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달 5월 가족같이 사랑하는 심복 오네시모를 위해
빌레몬에게 대속의 마음으로 편지를 쓴 바울처럼....
사랑하는 아빠,엄마,동생,형,누나에게 편지 한장 고이 접어 드리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