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문
저는 모태신앙으로 아주 어렸을때 부터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 습니다.
엄마와 아버지는 교회에서 만나서 결혼을 하셨지만 친할머니가 돌아가신 뒤에
아버지는 교회에 거희 나가지 않으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끔 교회에 태워다 주시고 어쩌다가 엄마와 저와 형이 같이 졸라서
같이 교회를 가곤 했습니다.
그리고 아빠는 거희 1년에 2~3번정도 교회에
나오는게 전부였 습니다. 그때까지는 정말 교회에 가는 이유는 엄마가 가자고 해서
가는것이 전부였고 저는 그때에도 워쉽을 좋아했기 때문에 그때문에 교회에 갔고
교회에 다니는 이유를 잘 모르고 있었 습니다.
그리고 중학교 1학년때에는 교회에서 친구들을 많이 전도하면 상을 준다고 해서
정말 열심히 친구들을 전도했고 저는 전도상으로 MP3를 받았습니다.
그무렵 엄마가 우리들 교회를 알게 되셨고 상을 받고 우리들 교회에 억지로 나오게
되었 습니다. 그때에는 엄마가 아버지에게 2만원인가를 주고 아버지는 운전기사로
우리들 교회에 오시게 되었 습니다. 저는 친구들과 교회끝나고 노는것이 즐거웠고
교회를 옮길 생각은 별로 없었습니다. 아버지가 처음에 교회에 가서 같이 농구하고
놀자고 하시면서 저를 꼬셨지만 저는 별로 내키지 않는 마음으로 우리들 교회에
오게되었고 가끔가다가 나오면서 예배는 드리지 않고 농구만 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엄마에게 끌려서 예배를 드리시고는 말씀이 정말 좋다며
아버지가 더욱 열심히 다니시게 되었고 저는 할수없이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 교회에 와서도 별로 생각없이 다녔지만 첫 수련회때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저는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 했습니다.
그리고 겨울 수련회 (Passsion)수련회때 정말 많은 은혜를 받고 저는 변화하기
시작 했습니다. 정말 친한 친구가 아니면 매일 시비를 걸고 다른 친구들을
괴롭히고 다녔 습니다. 하지만 수련회에서 은혜를 받은 뒤에는 거희 모든 친구들과
사이가 좋아졌고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명의 친구들을 전도했었지만 2명 모두 부모님의 반대로 같이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모두 너무 멀다는것이였고 친구들의 부모님들이 모두 불교였기 때문에
친구들이 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무척 아쉬운것 같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와서는 저희 가정이 화목하게 변화 하는것을 사뭇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엔 형과의 갈등이 점점 커지는것 같네요 저는 가끔씩 저에게 화가 날때가
있습니다. 평소에는 화를 잘 참다가 가끔씩 저도 모르게 화과 치밀어 오르는것을
억제하지 못할때와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저 자신을 절제시키지 못하는
저 자신에게 너무 화가 납니다. 저는 형과의 갈등을 전도사님이 말씀해주신 것 처럼
적용해 볼까 합니다. 아니 앞으로 일어날 다른 사람들과의 모든 갈등에서 적용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모두 죄인이기 때문에 다 죄를 짓고 살수밖에 없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살아가기 때문에 서로에게 갈등이 생기고 그 때마다 싸우고 모두와 싸우게
될수밖에 없으니 나도 같은 죄인으로써 용서하고 이해해주면서 살려고 노력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