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지금너무화가나요ㅜ
저번주에 제가 친구랑 무단결석을 햇는데..
담임이 저희엄마랑 친구네 엄마한테 전화해서 말하고 친구네 엄마가 저희엄마한테가서얘기를 햇데요,, 그때 저희 엄마가 제가 지금까지 사고친일등등 저에대한것(안좋은것)을 다얘기를 햇나봐여..ㅜ글구 저를 감당하라고하고 십자가를 지라고 햇데여ㅜㅜ
제발 그런얘기좀 남오면 하지말라고 햇엇는데,,,,오후2시쯤인가 친구네엄마가 친구에게 음성메세지를 남겼어요ㅡㅡ ; 지원아(친구이름)온유는 니가 감당하기 힘든아이다..온유 !@#$%^*샬라샬라 ....그런 애란다 방금 온유엄마 맛낫어 온유엄마가 그러더라..
너 정말외그러니ㅜㅜ너 안그랫잖아.. 너 괸히 물들까봐 걱정 된다,,집에 들어와ㅜ
....
저희 엄마가 그런것을 그럿게 쉽게 동네방네 떠들다니.....딸이그러면 엄마가 동네 창피해야되는데 제가다 창피하네요... 글구 주말에 지원이랑 약속이 잇어서 지원이네 집 앞에 갓어요.. 근데 애가 한참동안 안나와서 문자를햇는데,,,, 우리엄마가 또너랑놀러가는것같다고 외금이래ㅜ 이러는거에요ㅜㅜ 전 한시간이나 기다렷는데..................
정말 가슴이 매입니다.. 이럴땐 우리들교회가 미워요 엄마가 나눔같은거 자꾸해서 그렇게 사람들한테 마음을 쉽게 주는건지....
글구 친어마도 아니고..새엄마가
그래도 되는건가요?? 정말 집에서 얼굴보기두 싫고....방에만 갇혀잇어요.
글구 집에 친구두명을 데리고 왓엇는데..
제가 친구들 방에놔둔사이에 엄마가 예수 샬라샬라... 햇나봐여 친구들이 거의 이십분동안 얼마나 불편햇겟어요,,제가다 창피하고,.,. 저희집에 저랑 놀러온건데ㅡㅡㅡㅡㅡ
짜증짜증짜증지대로 납니다...
또이글보면 저 붙잡아놓고 샬라샬라 하겟네요..............................................
4년동안 엄마란존재없이 혼자 살아온 저에겐 갑자기 참견하고 챙겨주고 붙잡고 얘기하는사람이 생겼다는것 정말 낯설고 힘듬니다...
또 너무 화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