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지나가면 끝인 허상에 불과한 것일까?
그렇지 않다에 한 표.
산다는 것은 결국 죽음의 문턱까지 가는 과정일 뿐이다.
힘이 들어도 다시 일어서야만 하는 관문일 뿐이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
하나님께서 항상 우리를 도우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