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미치겠네요..
오랜만에 와서 한다는 소리가..
고작 이거라서.. 굉장히
모두들한테 죄송한데요..
그때 있었던 그일로 인해서..
후유증도 많았고..
아직도 그애 친구들이 저만보면...
재수없다고 소리치고 다니는거-_-;;
그것까지는... 제친구들도 있고..
또.. 그정도는 교회다니는 입장에서..
참을수있고.. 견뎌내야한다고 생각했는데요..
오늘 정말 엄청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다른학교에 다니는 친한 제 친구가 한다는
말이.. 제가 이미 우리학교가 아닌
타학교 K고와 M고에...
제소문이 퍼지기 시작했데요..
잘난척 하고, 남자후리고 다니는 애라구요..
단어선택이 좀 그렇지만.. 정말 소문난
그대로는 바로 이거였습니다..
그래도 전.. 제친구들이..그애이야기할때마다
마지막으로 한 약속이..
서로 소문 다 없애주고..
그냥 모르는척하고 살자라고 해서..
그거하나라도 지켜주기위해서..
제친구들 일일이 다찾아다니면서..
그런거 아니라구..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아이는 그게 아니였나봐요..
이제 다른학교에도 모른는 애가 없을정도에요..
그나마 저를 아는 몇몇 친구들이.
솔지는 그런애가아니라구
그러니까 그런말하지말라구 해준대요..
정말.. 너무 화가나고, 힘이드는데요..
저로서는 어떻게 할 방법이없어요..
그냥 단순히 전.. 이제다끝난거겟지 했는데..
저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