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오다가
어떤 아줌마들이 교회나오라고 전단지 주는데...
담임목사가 김신조라고 하던데...
여기서 김신조 설명을 하자면
1968년 1월12일 북한의 남파공작원 즉 박정희 대통령 암살 목적으로 남한에 침 투 하였다가 결국 김신조라는 북한 간첩이 생포 되는 것으로 사건은 종결 되었다.
그래서 내가 의아해서 그럼 혹시 북한이 고향 아니냐고 했더니 맡다고 근데..
문젠.. 무슨 글로벌교?? 이게 무슨 듣지 못한 교인가?? 전단지 받자마자 바로 내 던졌다.
사이비교들 역시 극성이구나...
친구가 거기 예전에 한번 같다는데..
악령을 물리치는 영상을 보여준다고 한다던데... 그럼 뭐 ㅅ ㅏ ㅇ ㅣ ㅂ ㅣ 지
상냥하면서 길거리 전도 하시는분 내가 만나본 사람은 다 사이비였다.
저번에도 여호와의 증인에서 학교앞에서 전단지 돌리는데 놀라 자빠지는줄 알았다.
언젠가 기억은 안나는데...
다니는 교회 교사가 헌혈은 나쁜거라고 가르친 적이 있다.
교회는 사이비가 아니였는데...
헌혈을 하는거나 장기기증은 죄라고... 생생이 기억에 남는다.
아마 교사가 사이비 출신 이었는듯하다.
법 규정을 만들어 jms나 신천지와 같은 사이비 종교 단속법이 나오면 좋겠으나.
대한민국 헌법에는 모든 국민에게 있어서 종교는 자유다라는 명목이 있어서...
사이비교를 중단 시킬 수 도 없는거고...
조심하자.!!!
일단 상냥이 다가오면 사이비라고 생각 하면 될라나...??
지하철에서 어떤분은 전도하는데...
방언이라고 하나?? 잘은 모르#44248;는데.. 한국말 그러니깐 extraterrestial(외계의)언어 같은거 하고 있던데....
그게 전도인가>>? 사이비 인가???
무섭다 사이비 ㅠㅠ
이건 궁금한데...
중학교 입학 등록하려고 학교 갔을때 여호하께 기도합니다하면서 옴마디야 어쩌구 저쩌구 알 수 없는 말만 하는데...
그리고 사이비 구분법은 세상의 종말론이나 휴거라고 하나 예수님 재림하는거....
오직 하나님만 아는거를 마치 예고한다는냥 성경구절 제시하면서 호화 찬란하게 쓴거
다 사이비라 알면 될것이다.
그런 사람 만나고 나면 기분 안좋아지는데 나만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