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제자훈련때문에? 덕분에? 도 그렇고.. 화요일날 나눔에 삘을 쫙~~~받아서큐티도 열심히하고 새학기인데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요즘 되게 밀고있는 (-_-) 보고서 좋았고 감동받은 이 것!네 복음 전하는 입술과 말에 성령의 능력을 부을 것이요
쉬지 않고 달려가는 네 발 걸음을 복되게 하여 주리라 이런 말을 어디서 봐가지고 싸이월드에도 써먹고 ㅎㅎ. 버디정보에도 써놓고 ...또 이렇게 해달라고 구하는 기도두 많이했는데 요즘에 정말 제가 복음을 전하는 입술과 말에 하나님께서 기도응답을 해주시고 계신것 같아요~ 이제 거의 일년동안 띠엄띠엄 교회를 다니던 인애에게도정말 큐티랑 하나님에 대해서 교회에 대해서 말할수있었고인애도 평소때와 달리 그것을 잘 받아주었고~앞으로 계속 기도해야겠지만~ 내가 이런말을 할수있나?이런생각을 할정도로 정말 하나님께서 제 말에 성령의 능력을~~~~~~~어제는 형철이와 함께 큐티하면서 가르쳐 주고 또 형철이에게 기도해야할것들..마음가짐 그런것들 말해줬는데, 그때도 좋았고^^저저번주 말씀인가 입에 파수꾼을 세우라고 했는데그래서 더욱 말 조심하게되고 할수록 좋은말 하게되고..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덕분에 학교 생활도 너무 좋고월화수목 하루하루가 즐겁고 귀합니다.히히호히흐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