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일주일을 보내다보니 벌써 금요일이 #46124;네요...진짜 요번주는 게으름 피지 않고 열심히 부지런하게 살았습니다.그랬더니 제가 바라고 바라던 수요예배 라는 너무나도 큰 상급을 주셨어요~ㅋㅋ너무 감사하네요.개학한지 어느덧 열흘이 지났습니다.새로운 반 친구들과 만나고 새로운 선생님들도 많났어요.이번 학년에는 내가 하나님 믿는 사람임을 보여야겠다! 다짐하고바른생활 사나이가 되려고 마음을 먹고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말도 골라서 하고 항상 긍정적으로 살아가려는데~!역시 사단의 방해가 만만치 않네요제가 항상 웃고 지내니까 만만해 보이는지 저를 무시하고 막대합니다..-_-;;제가 워낙 개성(dog 같은 성질) 이 강해서 도저히 참기 힘든데..언제까지 참을수 있을지도 모르는데..예수님께서는 서로 사랑하라고 하십니다.당신을 팔아버리려는 유다의 발까지도 닦아주신 주님의 모습을 보면제가 어찌 그 친구들에게 욕하며 막 대하겠습니까그래서 혈기를 다스리고 지내고 있는 저에게서로 사랑을 하면 너희가 내 제자임을 알 것이다 라고저를 위로해주시는 하나님께 너무 감사합니다.제가 이렇게 혈기를 다스리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친구들을 대하면친구들이 저를 하나님의 자녀라고 생각 할거라는 주님의 말씀을 믿습니다!학년 초에 저의 삶을 통해 주님을 드러내겠다는 목표를 잘 행하기 원합니다.오늘 말씀에도 주님을 사랑하는 자는 주님의 계명을 따를것이라고 하셨으니저도 그 계명을 따르기 원합니다.기도해주세요.음... 참... 글이 안써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