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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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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김보아]
조회
126
댓글
0
날짜
2005.04.07
2005년 4월 8일 금요일
아모스 5:1~ 17
저번주에 어떤 사건이 있었는데 되게 잘 해결되고 나름대로 잘했다고 생각하고
믿음을 더욱 굳건하게 지켜야 겠구나하고 넘어갔는데
월요일이 되고 생활을 하다보니 말씀읽고 기도하는 시간이 체 5분도 안되고
읽어도 교과서 적인 이해만 있었고 말씀에 순종하지 못했습니다.
어제도 돌아오지 않는 이스라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보았고
내 모습이 이렇구나 하고 깨닳기도했는데 실천이 안되더라구요;
어째
아빠가 세례받으시고 간증하시고 어제는 승진인지 발령인지 또 집에 좋은일이 있고
그덕에 집도 쫌 분위기도 좋아졌는데 저는 아파서 생전 안해본 조퇴도하고 엄마랑 싸우고
말씀도 안보고 자꾸 삐뚤어 지고..
그래도 아침에 습관적으로 아침에 말씀을 보았는데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것 같았습니다.
널 도울 사람은 나 뿐이니 나를 찾고 따르려무나~
2절끝에 나와있죠
버림받은 채 땅에 쓰러져 있으나 일으켜 줄 사람이 아무도 없도다.
4절에
나를 찾아라, 그러면 살것이다
저는 제가 힘들고 짜증나는것을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고 다른 사람을 통해서
해결하려고 했고 왠지 교회도 짜증나고 제자훈련또한 너무 가기가 싫고 말씀보다는
세상적인 친구들에게 하소연하고 또 즐겁게 놀다보면 풀릴것 같아서
저는 그렇게 하려고 학원시험때문에 숙제도 많고 힘든데도 놀러다니고 그랬습니다.
흠.. 근데 그게 아니드라구요
그렇게 해도 변함이 없고 더욱 힘들어지고..
그래서 오늘 다른 사람에 의함이 아니라 오직 주님만이 내가 붙들수 있는 길임을
그리고 그렇게 했을때 내가 살고 회복됨을 알았습니다.
중간쯤 보면
너희는 정의를 하찮게 여겼으며 올바른 것을 땅에 버렸다.
전 버렸습니다.
몸과 마음이 힘들다보니 정의라니요
제가 편하기만하고 재미있으면 옳건 그릇되건 상관없이 행동했습니다.
너무너무 찔렸는데
14절에
악한 일을 피하고 옳은 일을 하여라. 그러면 살 수 있을 것이다.
너희 말대로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도우실 것이다.
악한 것을 미워하고 올바른 것을 사랑하여라. 법정에서 정의를 지켜라
그래서 오늘 하루동안 계속 말씀을 세기고
다른 큰 일보다는 작은일에서 말씀적용을 했습니다.
학교에서 친구들이 단체로 선생님 속이고 숙제를 안하려고 했을대나
체육시간에 체조를 다 했다고 거짓말 할때 친구들에게 그렇게 하지말자고 말하고 했습니다
숙제를 못해서 혼나기도하고 체조가 워낙길어서 힘들기도했지만
마음이 한결 가벼웠습니다.
오늘은 그래도 한주동안 큐티중 제일 낳았던것 같은데.
앞으로도 계속 말씀 꾸준히 보고 제자훈련과 주일예배에 즐거운 마음으로 임할수 있고
말씀과 부모님말씀 또... 전도사님 말씀에도 순종할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해주세요-
목록
보아
2005-04-11 00:00:00
삭제
수정
아.이거 또 누구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누구세요? ㅡㅡ 아ㅐㅣㅣㅏ름 ㅣㅈ %@$ㅉ
김보아
2005-04-10 00:00:00
삭제
수정
^ ^ 내가 넘 잘쓴 것 같군여~ V
배기훈
2005-04-10 00:00:00
삭제
수정
누나가 살길은??? 열씨미!! 최선을 다해!!! 하나님을 믿으며 잘!!!!!!!! 큐티를 하며!!!!! 숙제를 하며!!!!! 밥을 먹으며!!!! 살은 &\#48820\;면서!! 열심히 살아가기!!!
이영주
2005-04-09 00:00:0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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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를 보니...우리들교회의 소망이 보이네~ 솔직한 나눔으로 친구들이 도전 받고...함께 거룩을 이루어 가는 모습이 참 귀하고 아름답다.~샬롬.
이승민
2005-04-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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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우리는 주님 품에 꼭 안길때 참된 안식과 평안을 누리잖아... 울 보아 걱정되서 저번주 토요일부터... 얼마나 ㅜㅜ 어제 메세지 오고나서도~ 전도사님이 제일 좋아하는 말씀이야!! 평안한밤되렴~ 오 이스라엘이여, 여러분의 소망을 여호와께 두십시오 지금부터 영원토록 소망을 여호와께 두십시오(시편 131편 3절)
빛나
2005-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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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적용을 수준있게 한듯~ 부러워요~ 저두 요즘에 예민해져서 이랬다가 저랬다가 정말 혼돈에 휩싸였었는데, 내가 혼돈에 속해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슬프고 내가 그런아이인가 하고 쓰러져서 방금까지 머리쪽에서 어둠의 그림자가 내려왔었는데, 나를 찾아라, 그러면 살것이다 라는 구절에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지금 당장 큐티 해야겠어요. 밀린지 오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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