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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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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김명진]
조회
156
댓글
0
날짜
2005.04.08
과거 중3 말기에 당시 담임선생님이자 과학 담당이시던
선생님의 눈물을 봤었다.
오늘 그 일이 전까지는 학원에서 있었던
흔치 않은 일 중에 가장 컸던일로 기억하고 있었다.
그러나
4월 8일, 수업을 마치고
집에 가서 내가 좋아하는 워3리그를 볼까,
아니면 남아서 자습을 할까 심히 고민하고 있었다.
그래도 뭐 오랫만에 한번 공부를 쌔워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건 성적에 관한 담임선생님님의 칭찬이 한 몫 했을거다.)
라고 생각을 하고 난 내 자리에 앉아 쉬고 있었다.
남은 인원은 친구 둘과 나.
그 때, 누군가가 내가 있던 교실로 들어왔다.
보니까 직원님도 아니고, 처음보는 선생님이 들어오셔서
자습하냐고 물어보시더라.
그렇다고 하니,
뭐 9층으로 가래요 -_-)/
학원측에서는 보통 자습할때 한 교실에 모아놓고 관리 하기 편하게 하는데,
이거는 그냥 교무실 가서 자습하는 사람 명단만 적어내면 되는것이라서,
다른 교실로 가는걸 굉장히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나는 내 자리에 앉아서
왜요? 라고 했다.
여기서의 왜요,
그것은 내가 먼저 이 교실에 있었고,
당신이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꼭 여기서 무언가를 하실 필요가 있는가,
무슨 이유로 다른 교실에 가라고 하는가
라는 말이 살짝꿍 들어간거다.
그 때, 잘 기억이 안난다만, 그 아저씨께서 하신 말은
,보통 선생님들이 그러한 학생에게 하는 표현을 빌려서 하자면,
대단히 불량한 태도의 어투였다.
에휴, 그래도 가야지
손에 있는 핸드폰을 책상에 내려놓고 가방을 싸야지.
근데 뭐 내 기분 상태가 그랬기도 했는지,
아니면 그 소리가 거슬렸는지
그 아저씨는 나에게 와서 지금 뭐 하냐고 했고,
이때 나의 뺨에는 그의 손바닥이 날아왔다.
어라?
난 황당하고 어이가 없는 상태라 그 때 그 아저씨가 무슨 말을 했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는다,
흘려들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내가 손으로 방어를 하지 않았다면 그 아저씨는 날 더 쳤을거다.
현우는 그 때 교실에 없었고,
성규는 말리다가, 그 아저씨가 문닫고 나가라길래 슬쩍 물러난? 상태였고,
에휴..
난 얼른 나가라길래
가방을 주섬주섬 챙겼다.
그래서 가방을 싸고 있는데, 그 아저씨가 계속 날 쳐다보는게 아닌가?
좀 더 정확히 묘사하자면, 꼬라보다 라는 표현이 더 적절한듯 하다.
기분이 굉장히 나빠서 나도 그 아저씨를 쳐다보니까
그 아저씨는 왜 쳐다보면서 다시 뺨을 후려치기 시작했다.
이때는 정말 죽일듯이 오더군-_-a
적절한 타이밍에 친구가 그 아저씨를 말렸고,
나는 그냥 그 아저씨를 씹고 나와버렸다.
휴
그러고 나니까
서럽고 억울하고 슬프고 화나고 짜증나고 ,
갖가지 좋지 않은 감정들이 섞이더라.
서럽고 억울한건 정말 내가 못참는거지.
그때부터 계속 울었다.
담임선생님이 오셨고, 약간 얘기를 한 뒤 난 9층이 아니라 7층의 교실로 내려갔다.
의도한건 아니었는데 교무실이 7층에 있는터라 여러 선생님들이 나한테 무슨일 있냐고 -_-;;;
그렇게 나는 그 시간을 흘려보내고,
담임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집으로 왔다.
집에 와서 엄마한테 말하니까
엄마가 굉장히 화나서 다 퇴근해서 아무도 없는 학원에 전화를 계속 하시더라.
그리고는 담임샘 전화번호를 물어보시는데,
나는 중간에 껴서 아무런 잘못없는 담임선생님이 피해보는게 싫어서
그러지 말라고 말리고, 이 글을 쓰고 있는거다.
담임선생님은 그분이 그 전에 안좋은 일이 있었는데다가 내 태도때문에 그랬다고 하셨는데,
그분 태도는 나보다 훨씬 심했었단말이다-_-
게다가 당신이 나보다 나이를 먹어도 적어도 두배 반은 더 먹었겠고,
당신은 선생이고 난 학생인데,
나보다 못한 짓을 하니, 그게 사람으로서, 어른으로서, 선생으로서 할 짓인가-_-
당신께서 아무리 나한테 뭐라고 말 해도
내 머리에서는 이미 당신이 나이값도 못하는 사람,
말이 안통하는 사람 이라는 생각이 계속 머물러 있을듯 하다.
흠냠.
뭐 어쨌든 나는 그분에 대해 어떤 행동을 취할것인지 고민중이다.
1.뭐 참고 받아들인다.
2. 정식으로 사과를 요구한다
3. 학원측에다 항의해서 해고를 권고한다.
1번은 계속 그런 일이 생길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싫고,
3번은 글쎄, 좀 그건 아닌데,
2번은 뭔가 엎드려 절받기란 말야.
어쨌든 운수 좋은 날이구나.
흐아암
학교도 아니고 학원에서 맞았는데 ....
즐겁고 좋은 글 들이 올라오는 중고등부 게시판에 이 글을 쓴 목적은,
꼭 그렇게 글들이 거룩해야 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며,
내가 스트레스 받은거 풀자는게 아니라 (그렇다면 꼭 여기다 이렇게 길게 필요 없겠지)
이 일이 나에겐 정말 해석이 안되고,
그래서 공동체의 도움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맞고 있을 때 참은건 잘 참았다만,
이제 어쩌지....
목록
은혜양♡
2005-05-13 00:00:00
삭제
수정
이런.. 그런 일도 있었구나. 뭐, 살다 보면 그런 일도 없는 건 아니지만(나도 좀 분하네) 그럴 때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참아주 는 게 나아. (내가 자주 쓰는 방법-_-) 기분 빨리 풀었으면 좋겠고 서로 너무 나쁜 감정 가지지는 말자구. 내 말이 도움??이 되었기를.
정체불병의기훈
2005-04-11 00:00:00
삭제
수정
허얼~~ 칭찬나오는 착한 선생이네!!!(반어법) 인격 수양의 필수 덕목인 싸자가 들어가는 단어가 없는 선생님을 보았네!!~!
김영순
2005-04-09 00:00:00
삭제
수정
명진아. 조금 전에 전화했는데 보아가 잔다고 하더구나. 전도사님과 윤집사님께서 좋은 말씀해 주셨으니까, 집사님은 더 이상 할 말이 없구나. 사실 집사님도 중학교 3학년 때 그런 일을 당했었거든. 진정한 승리가 어떤건지 내일 만나서 얘기하자. 우리 명진이 뺨은 괜찮은거지..?
윤재은 샘
2005-04-09 00:00:00
삭제
수정
명진아 많이 황당했겠다. 선생님 자격 없는 사람들이 나이만 많다고 선생님 노릇할때 제일 심각하게 상처를 주는구나 철타작기로 타작하듯 압박한 선생님을 여호와께서 아시고 불을 보내 궁궐을 사르신데 그 선생님은 불같이 화내며 너를 때릴때 이미 심판 받았다고 생각해 이때 믿는 너의 태도로 선생님을 부끄럽게 해주면 어떨까? 수준 높여 주려고 사건을 주셨네 승리하는 명진이 되길 기도 할께 맞았다니 선생님도 맘아프고 분하다. 화이팅!!
이승민
2005-04-09 00:00:00
삭제
수정
처음 읽었을 때는 학교에서 일어난 일인 줄 알았는데... 학원에서도 때리는 구나~ 소문 나면 학원 장사 안되겠다~ 여하튼... 때린 선생님이 약간 이해가 안되지만~ 아모스서 말씀에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 민족을 우리가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심판해 주시잖아.... 중등부 친구가 전도사님한테 나눔을 해 주었는데 :학교에서 싫은 친구가 있었데.. 항상 말썽만 피우고 친구들을 괴롭혀서 누가 담배피는지 설문조사할때 그 친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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