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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거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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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보아]
조회
213
댓글
0
날짜
2005.04.25
시험때라서 그런지
공부하다가도 자꾸 잡스러운 생각도 들고
괜히 미리 걱정하고 쓸때없이 먼저생각하고....ㅠㅠ
정말정말 답이 안나와서 답답한 일이 지금 너무너무 저를 괴롭히는군요 ㅠㅠ
고등학교 진학문제..
저는 제 현제 환경에 순종하지 못하고
주소를 옮겨서 다른곳으로 도망가고 싶어합니다.
무엇이 잘못#46124;는지도 알겠고..
어떻게 해야 올바른 길일지도 알겠는데
도저히 적용이 안되고 자꾸 생각이 바뀌지 않아요
자꾸 하나님께 대드는 ㅡㅡ?
불평하고.......
아직 닥쳐보지도 않은 상황인데...
양쪽 생각이 팽팽해서 한쪽으로 기울어 지지도 않고....
그럴싸한 이유들을 대보자면
제가 가게될 학교는 제가 작년에 겪었던 선배들 친구들이 많이 있는 학교예요;
그 사람들 덕분에 하나님만났고 믿음이 생기고.. 그랬고 지금은 그사람들이 무섭거나?
두렵거나 뭐 다른 마찰이 있거나 하는건 아닌데 마주쳐서 좋을게 없다싶어서
먼저 내빼려고 하는거예요;;
또 지금 전도하려고 끙끙애쓰고있는 10명이넘는 단짝친구들중 반이상이 또 그 고등학교에
함께 입학하게 될것이고...
뭐 고등학교라는 공간이 그렇게 여유를 주고 놀고 그렇지 많은 않다고는 하는데;
어쨋든 친한친구들하고 있으면 다른곳에 관심도 쏠리고.. 나쁘고 구별되지 못하게 살것같고..
하나님꼐서 어떻게 해주실지 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고 도망가려고하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정말 모르겠어요 ㅠㅠ
일단 주소를 옮겨서 학교를 다른곳으로 배정받는거 자체가 불법이라서
마음이 안내키는것도 사실이고..
또 꼭 학교를 옮겨서 다른곳에 가서는 적응잘하고 좋고.. 꼭 그럴꺼라는 보장도 없고
음....
용기라던지 확신이라던지 그런게 부족한거 같아요;
기도는 하고있는데 자꾸 고집부려서..... 응답이 없어요.;
전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목록
김제은
2005-04-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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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가든 하나님께서 축복하실꺼야... 하나님께 물어보는 너의 모습을 아주 인자한 모습으로 보고 계시고 또한 너의 길을 예비하신 그분의 뿌듯한 모습이 그려진다. 내가 그 나이땐 아무 생각없었는데... ㅋㅋㅋ 부끄러워라..
임지훈
2005-04-27 00:00:00
삭제
수정
전에 말했듯이 나도 고등학교때매 엄청 갈등했는데 하나님 뜻대로 했더니 책임지셔주셨구나
정체불명의기훈
2005-04-26 00:00:00
삭제
수정
음... 내 의견으로 보면 아무데나 괜찮을 것 가틈!! (하나님을 충실히 믿는다는 가정하에) 어딜가든 하나님의 뜻!! 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던데,, 에궁.. 공부해야 겠다..
나화주
2005-04-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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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야! 선생닝의 자녀들이 고등학교 배정받을 때 대학을 가기에 좋은 학교보다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합당한 학교를 배정해달라고 기도했단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가장 합당한 학교로 맞추어 보내주셨다. 어떤 아이는 자기가 원치 않는 학교에 되었다고 울고 불고 하는 것을 보았는데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어떤 학교든지 믿음의 눈으로 보면 감사하게 된다. 학교는 친구와 선생님이 중요하니까 믿음의 친구들이 많고, 믿음의 선생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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