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부의 예배와 공동체를 소개합니다.
청소년을 위한 예배와 간증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삶과 말씀을 함께 나누는 소통 공간입니다.
채플과 부서별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하나님의 청문회 (예레미야 10장 19절-22절)
참석자: 민주윤, 신호석, 배은성
나눔질문 1. 듣기 싫은 말은?
- 민주윤
학생의 본분은 공부하는 것이다 라는 말이 듣기 싫다.
- 나형진 선생
맞다. 학생입장에서 정말 듣기 힘든 말일 것 같다. 맞는 말인데 누구나 다 아는 말이다.
- 신호석
엄마의 잔소리이다. 숙제, 공부하고 게임해라 이런말. 대놓고 싫다고 안하는데 감정이 안좋다.
이번주는 엄마의 잔소리에 '넵! 알겠습니다!' 라고 씩씩하게 대답하는 적용해보자
- 배은성
공부하라는 잔소리가 듣기 싫다.
은성이도 이번주 부모님의 잔소리에 '넵 알겠습니다!' 적용을 해보자
마침기도: 나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