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3.15(주일) 예배 후~
장소 : 만나홀
재적 : 5명
참석 : 4명(김예린, 김란아, 김서진, 문다혜)
결석 : 1명(송아인)
말씀 : 예수님의 크린토피아(마가복음 11:15~18)
나눔 : 죄가 반복되면 습관이 되는데, 오늘 예수님께서 상을 둘러엎으시며 깨끗하게 해 주신다고 하셨다.
목사님 축도 시간에 자는 학생들 다 일어나라고 하신 말씀을 예수님이 상을 둘러엎는 말씀으로 듣길 바란다.
선생님도 우리반 아이들이 자는 것을 아는데도, 부모님 때문에 억지로 오는 경우가 많은데, 나까지 잔소리하면 너무 싫어할까봐 말을 못했다. 나의 방관이 습관이 되어 너희의 죄를 키운 건 아닌지 회개가 된다.
*너희는 선생님이 예배시간에 깨우면 어떨 것 같으냐? 모두 너무 싫다
* 오늘 우리가 둘러 엎어야 할 못된 습관은? 몰라요
* 오늘 우리가 이렇게 기도할게요 하는 기도제목은?
서진 : 몰라요 -> '예수님 나는 기도할 줄 모릅니다.'라고 기도하자
예린 : 예배 시간에 자지 않게 -> 예배시간에 자지 않게 체력을 기도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자.
란아 : 학교생활 잘 적응하게
다혜 : 진로를 하나님께서 빠르게 인도해 주시길
억지로 십자가 진 구레네 시몬이 예수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가정이 되었듯
억지로 부모님 따라 예배오는 너희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잊지 않고 예수 안에서 자라길 기도한다.